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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시비르스크: 아름답지만 위험한 '시베리아의 몰디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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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풍경 덕분에 인스타그램 명소가 된 노보시비르스크, 일명 '시베라의 몰디브'.
그러나 이곳은 원래 인근 원자력 발전소 폐기물 저장소였다.
칼슘염과 금속산화물이 침전되어 있어 방문하지 말라는 경고 문구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관광객이 여전히 이곳을 방문한다.
'시베리아의 몰디브' 아름답지만 위험한 그곳의 모습을 영상에 담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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