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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국회의장이 직접 분유병 들고 회의 주재하는 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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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국회의장이 회의장에서 아이를 안고 분유병을 들었다.
안고 있던 아이는 동료 의원의 자녀인데, 동료 의원이 회의에 참석할 수 있도록 육아 임무를 자처한 것.
세 자녀의 아버지이기도 한 트레버 트레버 맬러드 의장은 무사히 회의를 주재할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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