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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에 한 번 있을 법한 일'···중국 홍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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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장저우를 덮친 대홍수로 최소 12명이 숨지고 10만 명 넘는 이재민이 발생했다.
온라인에서 퍼진 영상엔 지하철 승객들이 가슴까지 차오른 물로 당황해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허난성에선 터널 등지에 고립돼 있던 500여 명이 무더기 구조되기도 했다.
장저우 당국은 이번 홍수가 "100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일"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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