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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1000만원짜리 화장실을 가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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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경기장을 설계한 건축가가 만든 화장실은 어떤 모습일까?
도쿄올림픽 경기장을 설계한 건축가가 만든 한 건물에 특별한 화장실이 있다.
첨단기술을 갖춘 이들 화장실은 200만원에서 1000만원까지 비싼 가격에서 거래된다.
변기 뚜껑은 저절로 열리고, 앉는 자리는 보온해주며, 따뜻한 물과 바람이 나오는 비데도 있다. 물론 듣기 싫은 소음을 가려주는 스피커도 있다.
일본의 첨단기술에 대한 사랑을 보여주는 화장실을 찾아가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