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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이제 살았다'...45시간 만에 구조된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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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구조대가 지진으로 건물 잔해에 갇혀 있던 소년을 45시간만에 구조했다.
구조대가 소년에게 병뚜껑에 물을 담아 건네자, 무하마드로 알려진 소년은 입으로 물을 받아 마셨다.
이후 구조대가 건물 잔해에 갇혀 있던 소년을 구출해냈다.
무하마드는 지진 후 45시간 동안 건물 잔해에 갇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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