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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단에서 여전히 총소리가 울려퍼지는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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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단 보안군이 수도 카르툼에서 시위대를 향해 발포했다.
시위대는 육군본부 밖에서 농성을 벌이고 있었다. 이 때문에 최소 8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병력을 배치한 것이 육군본부와 가까운 곳이 아니었고, 시위대가 시민의 안전을 위협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지난 4월 군부가 오마르 알 바시르 대통령을 축출했지만 수단에서는 시위가 계속되고 있다.
관련 내용을 영상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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