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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합창단' 탈북·한국 청소년의 하모니
게재 시간
"제 꿈은 최고의 합창단원이 되는 거예요."
"어려운 사람들, 마음에 상처가 있는 이들에게 노래를 들려줄 때가 좋아요."
태어난 곳도 살아온 환경도 다른 아이들이 화음을 맞췄다.
출발은 순탄치 않았지만, 부산 국제합창대회 특별무대에 선 아이들.
촬영·편집: 최정민